지난 11월 23일 교내 동아리인 'UMC'에서 제 1회 개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1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전자관 103에서 진행되었다.
행사에 대한 타임라인은 이하의 내용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정 | 내용 |
18:30~18:40 | 준비 및 행사 소개 |
18:40~19:00 | UMC 3기 Node 스터디 진행상황 공유 (발표자 : 윤승현) |
19:00~19:20 | Node 이벤트 루프 (발표자 : 이인) |
19:20~19:30 | 쉬는시간 |
19:30~19:50 | 자바 기반 웹 프레임워크의 발전과정 (발표자 : 김준기) |
19:50~20:10 | git bare repository를 활용하여 dotfiles 간편하게 관리하기 (발표자 : 권준형) |
20:10~20:30 | 인스턴스 간 트래픽 분산 자동화 시스템 만들기 (발표자 : 김보인) |
20:30~ | 행사 마무리 및 정리 |
이하는 'UMC'에 대한 소개입니다.
'UMC(University Makeus Challenge)'는 한국항공대학교 학술분과 소속의 중앙동아리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담은 서비스 런칭에 도전합니다.
UMC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동아리 소개 랜딩페이지(https://www.makeus.in/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의 일자리와 첨단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대학의 총장이 고교생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는 26일 공주 한일고에서 1, 2학년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총장의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넓어지는 하늘과 항공산업의 진화"라는 주제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항공과 우주산업의 발전과정을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했다. <사진>
허희영 총장은 새로운 교통으로 떠오른 드론과 UAM, 민간자본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 그리고 누리호 성공을 발판으로 세계 7번째 발사체 기술 선진국 진입한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항공우주 산업의 혁신을 설명했다. 특히 국제무대에서 국익을 걸고 대표 항공사끼리 치열하게 경쟁하는 무한경쟁에서 최근 진행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에 대해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산업구조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풀이했다.
최초로 항공우주 분야의 대학생 교재 "항공우주산업"을 집필한 허 총장은, "우주개발에 투자하는 1달러의 경제적 효과는 7∼12달러에 달한다는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예언이 실현된 지금,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가 블루오리진으로 우주 관광을 시작하고, 우주탐사에 나서는 이유"라고 말하며 항공우주 산업이 주목받을 수 밖에 없고 혁신을 거듭해야 하는 근거를 전했다. 특히, 허 총장은 민간자본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 선두로 우주 분야와 땅과 하늘의 경계를 허무는 항공 분야가 미래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산업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수년 내에 실현될 UAM 상용화가 그 출발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미래의 대학생이 될 학생들에게 향후 10년, 20년 후에 나타날 거대한 기술의 진화를 먼저 생각하고 대학을 선택할 것을 주문했다.
허 총장은 올해 1월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취임 후 대학혁신을 선언하였으며, 최근 항공우주개발의의 트랜드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 개편을 시작했다.
LIG넥스원은 한국항공대학교와 손잡고 우주산업 분야 기술 및 학술정보를 교류하고 공동 인재 육성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전날 경기도 고양시 한국항공대학교 본관에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LIG넥스원과 한국항공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LIG넥스원과 한국항공대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동 수행 ▲신산업‧신기술 분야 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인프라(연구인력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구축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우주, 국방 분야의 공동 수행을 통한 인재 육성도 추진한다. 산학 연구과제 수행과 연계하여 우수 인재 추천 및 기술,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통해 항공우주 분야 인재 맞춤형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의 연구 경험 및 노하우와 한국항공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방위산업·항공우주 분야의 발전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020000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