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한국항공대학교와 손잡고 우주산업 분야 기술 및 학술정보를 교류하고 공동 인재 육성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전날 경기도 고양시 한국항공대학교 본관에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LIG넥스원과 한국항공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LIG넥스원과 한국항공대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동 수행 ▲신산업‧신기술 분야 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인프라(연구인력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구축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우주, 국방 분야의 공동 수행을 통한 인재 육성도 추진한다. 산학 연구과제 수행과 연계하여 우수 인재 추천 및 기술,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통해 항공우주 분야 인재 맞춤형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의 연구 경험 및 노하우와 한국항공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방위산업·항공우주 분야의 발전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020000074
지난 11월 23일 교내 동아리인 'UMC'에서 제 1회 개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1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전자관 103에서 진행되었다.
행사에 대한 타임라인은 이하의 내용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11월 23일 18시 30분(2시간) 장소 : 전자관 103호발표 타임라인
일정
내용
18:30~18:40
준비 및 행사 소개
18:40~19:00
UMC 3기 Node 스터디 진행상황 공유 (발표자 : 윤승현)
19:00~19:20
Node 이벤트 루프 (발표자 : 이인)
19:20~19:30
쉬는시간
19:30~19:50
자바 기반 웹 프레임워크의 발전과정 (발표자 : 김준기)
19:50~20:10
git bare repository를 활용하여 dotfiles 간편하게 관리하기 (발표자 : 권준형)
20:10~20:30
인스턴스 간 트래픽 분산 자동화 시스템 만들기 (발표자 : 김보인)
20:30~
행사 마무리 및 정리
이인 : Node 이벤트 루프(https://www.slideshare.net/ssuser887768/umc-conference-event-looppdf)김준기 : 자바 기반 웹 프레임워크의 발전과정(https://www.slideshare.net/ssusercc342a/kau-umc-java-web-254457827)권준형 : git bare repository를 활용하여 dotfiles 간편하게 관리하기(https://complete-dead-0d2.notion.site/Bare-Git-repository-dotfiles-Migration-868f7b08137046778f9aab036d0ba021)김보인 : 인스턴스 간 트래픽 분산 자동화 시스템 만들기(https://www.slideshare.net/ssuser7e5499/kau-umc)
이하는 'UMC'에 대한 소개입니다.
'UMC(University Makeus Challenge)'는 한국항공대학교 학술분과 소속의 중앙동아리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담은 서비스 런칭에 도전합니다.
전국 30여개 대학 연합 IT동아리로, 현재 한국항공대학교는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명지대와 함께 레뽀(LEPPO) 지부에 속해있습니다.
UMC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동아리 소개 랜딩페이지(https://www.makeus.in/umc)를 참고해주시거나, UMC 오픈카톡방(https://open.kakao.com/o/sPy2AYwe) 통해 질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우려는 꾸준히 나왔다. 하지만, 창작 활동만큼은 인간의 고유한 영역으로 인식돼, AI가 침범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창작 영역에도 AI가 손을 뻗기 시작했다. 특히 그림 그리는 AI는 장면 구성이나 광원 효과 등 이미 현업 작가 수준의 작품을 만든다고 평가받는다.
최근 관련 업계에서 주목받는 AI 서비스는 지난 10월 등장한 '노벨 AI(Novel AI)' 이미지 제너레이터다. 노벨 AI는 스토리텔링에 특화한 AI다. 사용자가 특정 문장을 입력하면 이를 배경으로 다음 이야기를 만들어 보여준다. 대화를 통해 게임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TRPG(테이블톱 RPG)의 진행자처럼 사용자가 제시한 세계관과 소재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든다.
지난달에는 키워드 기반 이미지 생성 기능도 도입했다. 독일 뮌헨 대학교,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와 인공지능 이미지 생성 솔루션 기업 런웨이(Runway)가 함께 개발한 기술이다.
사용자가 직접 그린 간단한 스케치와 함께 미소, 갈색머리, 인물 등 키워드를 넣으면 만화풍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든다. 사용자가 직접 사진이나 그림 파일을 올리고, 이와 유사한 형태로 일러스트를 생성할 수도 있다.
현재 노벨 AI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 서비스로 제공 중이며, 이미지를 생성할 때는 구독 시 매월 받을 수 있는 유료 재화가 소모된다. 사용자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만들기까지 반복 생성해야 하고, 이때마다 재화(약 14원)가 든다. 하지만 사용자 만족도는 높다.
이미 국내외에서는 노벨 AI 가입 방법은 물론, 원하는 형태의 이미지를 정확하게 생성하는 방법이나 명령어 사용법 등이 공유되고 있다. 인간이 3시간 걸려 작업해야 할 그림을 몇 초 이내에 만들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을 즉시 그려주는 높은 자유도 덕분에 활용 방법도 다양하다.
기사 원문 : https://www.ajunews.com/view/20221106094557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