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으로 진행하는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의 수혜 학생을 모집합니다.
■ SW중심대학 사업이란?
• 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한 AI 및 SW 인재 양성
• AI 융합 대학 설립을 통한 학교 차원의 SW 교육 체계 혁신
- 산업체 경력이 풍부한 우수한 교수진 확보
- 무인 드론과 같은 Air mobility 특화 교육 강화
- AI 및 빅데이터 중심 SW 전공 심화 교육 강화
- 기존 타 학과와 융합한 AI 융합 전공 교육 확대
- 오픈소스 SW 교육 확대
• Naver, KT, 대한항공, 한화시스템 등 다양한 국내 주요 기업들과 함께 인턴십 프로그램 강화
SW중심대학 사업의 프로그램은 아래 소속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AI융합대학
○ SW 전공 학과
• 소프트웨어학과
• AI자율주행시스템공학과
○ 스마트드론공학과
○ AI융합학부
• AI융합물류 전공
• AI융합경영 전공
• AI융합신소재 전공
• AI모빌리티연계 전공
◎ 항공교통물류학부
◎ 경영학부
◎ 항공·경영융합학부
◎ 신소재 공학과
참여 가능 항목 및 수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AI융합학부 진학
• AI융합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기존 항공교통물류학부, 경영학부, 항공·경영융합학부, 신소재 공학과 학생들도 참여 가능
• 진학 첫 학기 이수 시 학업 장려금 지원
• 과정 이수 완료 후 졸업 시 AI융합학과 복수 전공자로 졸업
■ 산학 R&D 프로젝트 및 인턴십 프로그램
• 국내 기업들의 실제 문제 해결 과정에 풀타임 또는 파트타임 형태로 참여
• 교육부 및 학교의 관리 감독하에 학생 권리 보호
• 학점 3점의 프로젝트 및 인턴십 과목에 배정되어 학점과 인건비를 동시에 획득
■ 창업 교육 및 지원
• 학생들의 Start-up 창업 지원
• 창업 교육 및 실제 창업 과정에 필요한 컨설팅 및 재정 지원
■ 학업 장려금 지원 프로그램
• SW중심대학 사업에서 자체 운영하는 마일리지 프로그램
프로그램 내용은 사업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한국항공대학교와 함께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2차년도 사업’ 중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할 16개 기업을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고양시)
- 한국항공대학교 주관 2022년 SW중심대학 2차년도 사업 추진
- 관내 지원 기업 작년보다 4배 증가
[고양=김장운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한국항공대학교와 함께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2차년도 사업’ 중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할 16개 기업을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SW(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해 2021년 과기부가 주관한 국비 지원 공모 사업이다. 작년 한국항공대학교와 함께 선정된 고양시는 국비 총 55억 원을 지원받아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년차 사업 실행을 앞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관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작년에는 2개 선정됐으나 올해는 8개 기업으로 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된 관내 기업은 고양시 매칭 보조금을 통해 300만원, 국비 지원금까지 포함하면 총 800만원의 연구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항공대학교 교수와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이 기업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들을 연구하여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9명, 항공교통물류학부 교수 1명 등 총 10명의 교수진과 3, 4학년 학생 연구원 96명으로 구성된 연구 인력이 각 기업에 배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이 관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 변화 대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경인매일 - 세력에 타협하지 않는 신문(http://www.kmaeil.com)
AI와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보급하고, 창의·융합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항공대학교에 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WiseProphet)'과 실습교재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와이즈프로핏은 데이터 전처리부터 데이터 학습, 모델 평가와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AI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AI 예측모델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개발 소요 시간과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AI 도입을 결정하지 못하는 기관과 기업의 고민 해결을 위해 불필요한 코딩 작업을 제거하고, 마우스 클릭만으로 AI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제조, 에너지, 교육, 환경 등 여러 산업에 적용할 수 있고, 모델 개발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위세아이텍이 함께 기증한 AI 실습 교재(Auto ML 플랫폼 WiseProphet으로 AI 모델 쉽게 개발하기)는 데이터 활용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AI 생태계의 확대를 위해 김광용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와 김종현 대표, 임은택 SNS마케팅연구소 연구원이 공동 집필한 책이다. 알고리즘 유형별로 10개의 AI 모델 개발 과정을 제공한다.
한국항공대는 위세아이텍으로부터 기증받은 AI 개발 플랫폼과 교재를 대학원생 및 학부생들의 교육과 연구에 활용한다.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한국항공대는 AI융합대학을 운영,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전공을 결합한 다양한 융합전공을 신설하는 등 AI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위세아이텍이 한국항공대에 AI 개발 플랫폼과 교재를 기증했다. 왼쪽부터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김종현 위세아이텍 대표
위세아이텍은 이번 기증으로 학생들이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알고리즘과 파라미터 등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교재를 활용해 예측 모델 제작에 대한 전체 프로세스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은 "우리나라 AI 기술 발전과 우수 인재의 양성을 위해 플랫폼을 기증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한국항공대 학생들의 AI 역량 개발에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대표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AI 기술을 쉽게 경험해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학 및 AI 교육센터에 제품과 교재를 지속 보급할 예정"이라면서 "위세아이텍은 앞으로도 데이터의 활용과 AI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AI 대중화에 앞장서는 한편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세아이텍은 해당 플랫폼을 가천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도 기증했으며, 향후 지원 학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